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설문조사결과보기
설문제목 :
[2017년 14차] 특수학교 전공과(진로 및 직업교육) 과정 관련 설문
참여대상 :
학부모,학생,교직원
설문기간 :
2017-10-23 ~ 2017-10-27

본 설문은 ‘특수학교 전공과(진로 및 직업교육) 과정’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실시하였음

 

■ 참여현황: 학생 19명(7.7%), 학부모 119명(48%), 교직원 110명(44.3%), 총 248명(100%)
   - 학생 1명이 설문참여 대상자를 학부모로 잘못 선택하여 설문참여자와 설문결과가 상이함

■ 설문 결과에 따르면 충남에 특수학교가 운영(운영지역, 학교명, 학교수 등)되고 있음을 ‘알고 있다’는 비율은 89.9%이며,‘모르고 있다’의 경우는 10.1%로 나타남

■ 만3세부터 만17세까지의 특수교육대상자는 의무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만3세미만의 장애영아교육과 전공과(진로 및 직업교육)과정은 무상교육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를 ‘알고 있다’는 의견은 85.9%이며,‘모르고 있다’는 의견은 14.1%로 더욱 적극적인 홍보가 요구됨
 
■ 학령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특수교육대상자의 증가 추세에 따라 전국에서 특수학교 설립요구가 증가하는 바,‘특수학교 추가 설립’을 요구하는 의견은 67.7%이며,‘일반학교 내 특수학급을 증설하거나 일반학생과 통합교육’을 실시해야 한다는 의견은 28.2%,‘특수학교 추가신설 반대’는 2.8% 순으로 나타남

■ 전공과(진로 및 직업교육) 신입생 모집 시 정원범위, 여유교실, 교원수급, 학생발생 추이에 따라 희망자를 모두 선발하지 못하는 점에 대한 대책으로,‘전공과 학급당 법정정원의 개정 요구’37.5%,‘고등학교 졸업 후 과정은 지자체(복지)에 의한 학교 밖 교육의 확대’31.1%, ‘현행유지(선정된 신입생 배정)’는 19.6% 등으로 제도개선의 필요성이 대두됨

■ 전공과 운영의 적정 학급당 정원은 10명(현행유지)을 선택한 의견이 35.9%, 8명(감축)은 29.8%, 11명(확대)은 12.1%, 9명(감축)은 5.2% 순으로 나타나 정원조정에 신중한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됨

■ 이번 설문을 통해 모아진 의견은 향후 특수학교(전공과) 운영 활성화와 장애인식 개선에 적극 반영하여야 할 계획임 

귀하는 다음 중 어디에 해당하십니까?
1. 학생
18표 (7.3%)
2. 학부모(도민)
120표 (48.4%)
3. 교직원(교원)
64표 (25.8%)
4. 교직원(지방공무원)
37표 (14.9%)
5. 교직원(교육공무직원)
9표 (3.6%)
항목분석: 실제적인 로그인 참여 데이터(학생 19명, 학부모 119명, 교직원 110명)와 오차가 있으나, 1명의 학생이 학부모로 응답한 오류가 파악됨
귀하가 속한 학교 또는 기관은 어떻게 되십니까?
1. 유치원
2표 (0.8%)
2. 초등학교
82표 (33.1%)
3. 중학교
39표 (15.7%)
4. 고등학교
29표 (11.7%)
5. 특수학교 및 기타학교
3표 (1.2%)
6. 교육행정기관
12표 (4.8%)
7. 해당없음
81표 (32.7%)
항목분석: 응답자 중 학생, 교직원이 67.3%, 학부모는 32.7%의 분포를 보임
귀하의 자녀가 다니는 학교는 어떻게 되십니까? 해당되는 곳에 모두 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1. 유치원
18표 (5.9%)
2. 초등학교
95표 (31.4%)
3. 중학교
54표 (17.8%)
4. 고등학교
58표 (19.1%)
5. 특수학교 및 기타학교
0표 (0.0%)
6. 해당없음
78표 (25.7%)
항목분석: 초등학교 자녀가 있는 경우가 38.35%이며, 학부모가 아닌 경우도 31.55%의 비율을 보임
귀하의 성별은 어떻게 됩니까?
1. 남자
98표 (39.5%)
2. 여자
150표 (60.5%)
항목분석: 남자 응답비율은 39.5%, 여자 응답자는 60.5%의 분포를 보임
귀하의 만 연령은 어떻게 되십니까?
1. 10대
20표 (8.1%)
2. 20대
9표 (3.6%)
3. 30대
41표 (16.5%)
4. 40대
121표 (48.8%)
5. 50대
51표 (20.6%)
6. 60대 이상
6표 (2.4%)
항목분석: 40대가 48.8%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이고, 60대 이상이 2.4%의 응답률을 나타냄
귀하께서는 충남에 특수학교가 운영되고 있음(운영 지역, 학교명, 학교수 등)을 알고 계십니까?
1. 매우 잘 알고 있다
92표 (37.1%)
2. 약간 알고 있다
131표 (52.8%)
3. 전혀 모르고 있다
25표 (10.1%)
항목분석: 특수학교가 운영되고 있음을 알고 있는 비율은 총 89.9%로 높게 나타남
만3세부터 만17세까지의 특수교육대상자는 의무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아울러 만3세미만의 장애영아교육과 전공과(진로 및 직업교육)과정은 무상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1. 매우 잘 알고 있다
80표 (32.3%)
2. 약간 알고 있다
133표 (53.6%)
3. 전혀 모르고 있다
35표 (14.1%)
항목분석: 만3세부터 만17세까지 특수교육대상자의 의무교육, 만3세 미만의 장애영아교육과 전공과 과정의 무상교육에 대한 인식은 85.9%로 높은 비율을 보이나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함
학령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특수교육대상자의 증가 추세에 따라 전국에서 특수학교 설립요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특수교육대상자의 수요에 맞춰 특수학교를 추가 설립해야 한다
168표 (67.7%)
2. 일반학교 내 특수학급을 증설, 또는 일반학생과 통합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70표 (28.2%)
3. 특수학교 추가신설에 대해 반대한다
7표 (2.8%)
4. 기타
3표 (1.2%)
'
항목분석: 특수학교 추가 설립에 대한 의견은 67.7%, 일반학교 내 특수학급을 증설 또는 일반학생과 통합교육 실시에 대한 비율은 28.2%로 나타나 특수교육에 대한 인식 개선 경향이 두드러짐
전공과(진로 및 직업교육) 신입생 모집 시 정원범위, 여유교실, 교원수급, 학생발생 추이에 따라 희망자를 모두 선발하지 못 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에 대한 대책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2개 이상 복수 응답 가능)
1. 고등학교 졸업 이후 과정은 지자체(복지)에 의한 학교 밖 교육을 확대해야 한다
103표 (31.1%)
2. 법정 정원을 명확히 개정하여 희망학생이 적정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124표 (37.5%)
3. 현행처럼, 희망인원보다 적더라도 특수교육운영위원회와 특수학교에서 선정된 전공과 신입생을 배치해야 한다
65표 (19.6%)
4. 의무교육이 아니므로 학부모의 자율 선택에 맡긴다
32표 (9.7%)
5. 의견 없음
7표 (2.1%)
항목분석: 법정 정원에 대한 개정 37.5%, 고등학교 졸업 후 과정에 대해 지자체(복지)의 학교 밖 교육 확대 31.1%, 현행유지(선정된 신입생 배정) 19.6%의 분포를 보임

아래 사항을 참고하여 다음 질문에 답변해 주십시오.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제27조는 위 표와 같이 유․초․중․고등학 교의 학급당 정원만 제시하고 있습니다. 전공과의 학급당 정원은 시도교육청별로 자율 설정이 가능한데 몇 명이 적정하다고 생각하십니까?
1. 8명(감축)
74표 (29.8%)
2. 9명(감축)
13표 (5.2%)
3. 10명(현행 유지)
89표 (35.9%)
4. 11명(확대)
30표 (12.1%)
5. 모르겠다.
38표 (15.3%)
6. 기타
4표 (1.6%)
'
항목분석: 특수학교 전공과 학급당 정원은 10명 현행유지 의견이 가장 높고(35.9%), 8명으로 감축은 29.8%, 11명으로 확대는 12.1%, 9명으로 감축은 5.2%로 정원조정에 대한 신중한 검토 필요
특수학교 전공과 운영과 관련한 의견이 있다면 자유롭게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
항목분석: 특수학교(전공과) 운영과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제시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임

 

목록보기

041 - 640 - 6627

(32255) 충남 홍성군 홍북면 선화로 22
Copyright © 충청남도교육청